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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오늘의 말씀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

요한복음 4:19–24

19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묵상 해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어디서 예배드려야 합니까?"라고 장소를 물었습니다. 예루살렘입니까, 그리심산입니까? 사람들은 늘 '형식'과 '장소'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산도 말고 저 산도 말고,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할 때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영),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진리) 드리는 예배를 말합니다. 화려한 조명, 좋은 악기, 웅장한 건물이 없어도 내 마음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다면 그곳이 진짜 예배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몸'만 교회에 와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은 예배의 '구경꾼'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반응하는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학교 교실이든, 내 방이든 하나님을 진심으로 높이는 그곳이 바로 지성소입니다.

어려운 단어
- 영과 진리: 성령의 감동과 진리의 말씀 안에서 드리는 진실한 예배의 태도를 뜻해요.
나의 묵상 기록
1 예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가 무엇과 무엇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하셨나요?
2 하나님은 '예배 자체'가 아니라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나는 예배 시간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나요, 아니면 나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나요?
3 이번 한 주, 교회 밖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삶의 예배'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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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영이신 하나님, 장소나 형식보다 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습관적으로 드렸던 예배를 회개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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