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오늘의 말씀
순종은 온전하게 하는 증거
요한일서 2:3-6
3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을 알 것이요
4그를 안다고 하면서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묵상 해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안다고 말로 고백하지만, 삶의 행위에서는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영적 이중생활을 합니다. 거짓말하는 자가 되는 것에 대한 불안함은 우리를 지치게 하고,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않는 공허함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것의 참된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을 알 것이요라고 선포합니다(3절). 그를 안다고 하면서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라고 경고합니다(4절). 계명을 지키는 순종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참으로 온전하게 되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5절).
오늘 당신의 순종은 하나님을 아는 증거임을 기억하십시오. 입술의 고백이 아닌 삶의 행함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삶을 모델 삼아 온전하게 하는 순종을 실천할 때, 당신은 참된 진리 안에서 영적 안정과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단어
- 우리가 그를 아는 줄을 알 것이요: 하나님을 안다는 고백의 참됨은 삶 속에서 계명을 지키는 순종을 통해 증명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 온전하게 되었나니: 말씀을 지키는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가장 확실하게 표현되고 성숙하게 이루어집니다.
나의 묵상 기록
1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아는 확실한 증거는 무엇이며(3절),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를 사도 요한은 무엇이라고 경고합니까? (4절 참고)
2
나는 지금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면서도 계명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하는 자는 아닌가요?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삶 속에 참으로 온전하게 되었음을 증명하는 순종의 행위는 무엇인가요?
3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 나의 삶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가장 닮고 싶고 순종하고 싶은 한 가지 행동을 찾아 실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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