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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순종

히브리서 11:6–8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으로 얻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묵상 해설

믿음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이 믿음은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노아를 보세요. 비가 한 번도 오지 않던 시절에 "홍수가 날 거야"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믿고 산꼭대기에서 거대한 방주를 지었습니다.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지만, 그는 '보이지 않는 일'을 믿고 순종하여 가족을 구원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떠나라"는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갈 곳(목적지)을 알지 못하고 나아갔습니다. 지도를 보고 가는 게 아니라, 부르신 분을 믿고 가는 것이 순종입니다.

우리는 자꾸 "보여주시면 믿을게요", "이해가 되면 순종할게요"라고 합니다. 하지만 순종은 이해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100% 신뢰한다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한 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그 걸음 끝에 하나님의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
- 상 주시는 이: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반드시 보상하시고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뜻해요.
- 경외함: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말해요.
나의 묵상 기록
1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무엇을 믿어야 한다고 했나요?
2 노아와 아브라함은 '보이지 않는 것'과 '알지 못하는 곳'을 향해 순종했습니다. 내 눈에 결과가 보이지 않고, 내 머리로 이해되지 않을 때 순종하는 것이 왜 진짜 믿음일까요?
3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 같지만, 두렵거나 이해되지 않아 주저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믿음으로 첫 발을 내디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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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저는 눈에 보이는 증거를 찾으며 계산할 때가 많았습니다. 노아처럼, 아브라함처럼 보이지 않아도 주님을 신뢰함으로 순종의 길을 걷게 해주세요. 저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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