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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오늘의 말씀

감사의 열매를 드리다

골로새서 3:15–17

15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이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묵상 해설

마음에 평화가 깨질 때가 있죠? 짜증 나고 불안할 때, 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주장하다'는 심판(Referee)이 된다는 뜻입니다. 감정이 요동칠 때 평강이 호루라기를 불어 "거기까지! 멈춰!"라고 판정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평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감사'입니다.

감사는 믿음의 언어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말을 하든지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감사하세요. 불평은 멈춤 신호이고, 감사는 직진 신호입니다. 감사가 넘칠 때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게 됩니다.

2월을 마무리하며 잃어버린 감사를 찾아보세요. 당연하게 여겼던 부모님의 돌봄, 친구의 우정, 매일의 일상... 감사를 회복하면 마음에 평강이 찾아옵니다. 감사는 기적을 부르는 습관입니다.

어려운 단어
- 주장하게 하라: 다스리게 하라, 결정권을 가지게 하라(경기 심판처럼)는 뜻이에요.
- 권면하고: 알아듣도록 타일러서 선한 길로 이끄는 것을 말해요.
나의 묵상 기록
1 바울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하게 하라고 권면했나요?
2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는 말은 내 감정대로 행동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화가 날 때 감사를 선택하는 것이 어떻게 내 마음의 평화를 지켜줄까요?
3 2월 한 달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한 것 3가지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고마워"라고 표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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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평강의 왕이신 주님, 제 마음이 불안과 짜증으로 흔들릴 때 주님의 평강이 저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불평 대신 감사를 선택하겠습니다. 말에나 일에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 나눔 (1)
Silas
2026-02-27 11:34

Tạ ơn Chúa vì một ngày mới Chúa ban cho 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