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길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이사야 55:6–11
길을 잃었을 때 가장 빠른 해결책은 가던 길을 멈추고 올바른 방향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을 부릴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뜻과 다를 때는 어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된 길과 생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주님은 우리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좁은 생각보다 훨씬 더 높고 깊으십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지혜는 완벽하십니다. 비와 눈이 땅을 적셔 생명을 자라게 하듯,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선하신 뜻을 이룹니다. 내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할 때 우리 삶에는 진정한 생명력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붙들고 있는 내 생각은 무엇인가요. 주님은 지금이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내 판단보다 말씀을 앞세우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돌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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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생각이 늘 옳다고 믿고 고집대로 걸어왔던 길을 회개해요. 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훨씬 크고 완벽하다는 사실을 믿고 주님께 돌아갑니다. 제 입술의 고백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너그럽게 저를 안아주시는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지금이 그 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