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죄에서 돌이켜 새 마음을 얻으라
에스겔 18:27–32
"이건 공평하지 않아"라고 외치며 남 탓을 해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흔히 내 잘못을 돌아보기보다 상황이나 다른 사람을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남 탓을 멈추고 각자의 마음 중심을 정직하게 살펴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을 결코 기뻐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잘못에서 돌이켜 다시 살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우리가 나쁜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주님은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마음과 영을 선물로 주십니다. 하나님의 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며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나는 것이 우리 인생에 불행이 찾아오지 않게 막아주는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과거의 잘못이 내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되게 두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더 거룩하게 살기를 기대하십니다. 나쁜 생각들을 과감히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멋지게 시작해 보세요. 주님 안에서 우리는 매일 새롭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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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남을 탓하며 제 마음을 돌보지 않았던 것을 용서해 주세요. 제가 지은 죄에서 떠나 하나님이 주시는 새 마음과 새 영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저를 심판하기보다 다시 살려주시려는 하나님의 공평한 사랑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정직하게 행동할게요. 저를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