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죄에서 돌이켜 새 마음을 얻으라
에스겔 18:27–32
가끔 학교나 집에서 이건 공평하지 않아요라고 불평하며 마음이 상할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각자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분이며, 동시에 우리가 죄에서 돌이켜 살기를 누구보다 원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 때문에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회개는 단순히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 모든 죄악을 버리는 결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과거의 잘못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죄의 걸림돌이 무엇인지 정직하게 마주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그 걸림돌을 치우고 주님의 길로 돌아올 때 반드시 살려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하루 내 고집을 내려놓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생명의 길로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돌이켜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과거의 실수는 주님 앞에 내려놓고, 이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자유를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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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원망했던 제 마음을 용서해 주세요. 제가 죄의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길 원해요. 저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을 깨닫고 오늘 하루 생명의 길로 당당하게 걸어갈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