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요구하시는 길을 걷는 삶
신명기 10:12–17
학교나 학원에서 지켜야 할 많은 규칙이 가끔은 우리를 힘들게 한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규칙이 있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명령과 법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이유도 바로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억지로 끌려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아주 명확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모든 길을 행하며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우리를 가장 가치 있는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가이드라인입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시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진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가끔 내 고집을 꺾지 않고 목을 곧게 세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할례를 행하여 딱딱해진 마음을 부드럽게 바꾸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하나님의 명령을 즐겁게 지킬 때 우리 삶에는 진짜 행복이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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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의 행복을 위해 소중한 말씀과 규칙들을 주셔서 감사해요. 억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제 고집을 내세우지 않고 마음에 할례를 행한 사람처럼 부드러운 순종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를 택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