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요구하시는 길을 걷는 삶
신명기 10:12–17
누군가 나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때 우리는 그것이 나를 힘들게 하려는 것인지 나를 돕기 위한 것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호와를 경외하고 사랑하며 주님의 명령을 지키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런데 이 모든 요구의 목적은 우리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장 좋은 길을 알려주시는 분입니다.
온 세상 만물이 하나님의 것이지만 주님은 특별히 우리를 선택하여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겉모습이나 조건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겉으로만 거룩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할례를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교만하게 고집을 부리는 목을 곧게 하는 태도를 버리고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를 얽매는 사슬이 아니라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울타리와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임을 믿으십시오. 오늘 하루 나를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이 요구하시는 길을 기쁘게 걸어보길 바랍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기쁨과 행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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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를 사랑하셔서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나님의 명령이 저를 힘들게 하는 짐이 아니라 저를 가장 복되게 하는 사랑의 선물임을 믿어요. 제 겉모습보다 제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늘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