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함
시편 40:4–9
내가 정말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나 게임을 할 때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즐겁게 집중하게 됩니다. 시편을 쓴 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바로 그런 즐거움이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법이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있다고 말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세상의 헛된 자랑에 마음을 뺏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창한 제물이나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더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기적과 생각은 너무나 많아서 감히 셀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두루마리 책에 생명의 말씀을 기록해 주셨고 우리가 그 길을 즐겁게 걸어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걷는 신나는 모험입니다.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시고 살 때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많은 사람에게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살아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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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주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 되게 해주세요. 형식적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이 아니라 제 마음 중심에 하나님의 법을 모시고 기쁘게 순종하고 싶어요. 저를 향한 하나님의 수많은 사랑의 생각들을 기억하며 오늘도 친구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