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사랑하며 서로를 대접하는 삶
베드로전서 4:7–11
중요한 시험이나 경기를 앞두고 있을 때 우리는 딴짓을 하지 않고 오직 그 일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성경은 세상의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우리가 더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이때 우리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은 바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들춰내기보다 따뜻하게 덮어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서로 다른 재능과 은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선물을 나만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사용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대접할 때는 투덜거리거나 원망하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말과 봉사가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는 이유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를 드러내기보다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행동해 보세요. 여러분의 작은 섬김이 모여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멋진 통로가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대접하며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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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마지막 때에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며 뜨겁게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제 생각과 힘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능력을 믿으며 친구들을 섬길게요. 저에게 주신 소중한 재능들을 아끼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누는 정직한 청지기가 되게 도와주세요. 저를 통해 영광 받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