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오늘의 말씀
빈자리를 채워요
행 1:21-26
묵상 해설
제자들의 모임에 큰 아픔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을 배신한 가룟 유다가 떠나면서 12제자의 자리에 빈 자리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베드로는 슬픔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며 그 빈자리를 보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사람의 인기나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그들은 먼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누가 합당한지 알려주세요"라고 맡겼습니다. 그리고 제비뽑기를 통해 맛디아를 선택하게 되었죠.
우리 삶에도 예상치 못한 상처나 부족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를 더 온전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해 보세요. 그리고 어려운 결정의 순간이 있을 때에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보아요. '하나님 내가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지혜를 베풀어주세요'라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보아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색칠하기
가룟 유다를 대신해 기도로 새롭게 뽑힌 제자의 이름은 'ㅁㄷㅇ'예요. (사도행전 1:26)
"부족한 자리를 언제나 은혜로 채워주시는 [ ]님을 믿고 의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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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주님, 우리 인생의 모든 빈자리를 아시는 하나님이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을 믿어요. 친구의 빈자리도 채워주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