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오늘의 말씀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선포함
행 2:9-15
9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12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13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14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15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묵상 해설
성령님을 받은 제자들이 여러 나라 말로 복음을 전하자, 예루살렘에 모였던 각 나라 사람들이 크게 놀랐어요. 메소포타미아, 갑바도기아, 애굽 등 15개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자기 나라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전하는 말을 직접 듣게 된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제자들이 술에 취했다고 비웃었어요. 그러자 베드로가 당당하게 일어나 이것이 술의 영향이 아님을 설명했어요. 불과 며칠 전까지 두려워 숨어 있던 베드로가 많은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성령님의 능력 때문이에요.
성령님은 우리가 말해야 할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복음을 전하기가 부끄럽거나 두려울 때, 우리도 성령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어요.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평범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어요. 베드로가 변화된 것처럼 우리도 변화될 수 있어요.
어려운 단어
- 선포: 많은 사람들 앞에서 중요한 사실을 크고 담대하게 전하는 것이에요. 베드로는 성령님의 도움으로 복음을 담대히 선포했어요.
- 하나님의 큰 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건을 말해요.
- 소동: 많은 사람들이 놀라거나 흥분하여 술렁이는 상태예요. 오순절 날 방언을 들은 사람들이 크게 놀라 소동이 일었어요.
나의 묵상 기록
1
각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제자들이 무엇을 전하는 것을 자기 나라 말로 들었나요?
2
비웃음을 받으면서도 담대하게 일어선 베드로에게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나요?
3
오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말하거나 행동할 기회를 한 번 찾아보세요.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두려움을 이기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할 때 성령님이 함께해 주시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깨닫게 해 주세요. 용기 있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