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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오늘의 말씀

하나의 몸이에요

고전 12:12-20

묵상 해설

우리 몸은 참 신비롭습니다. 눈, 코, 입, 손과 발 등 모양과 하는 일은 제각각 다르지만, 이 모든 지체가 어울려 '나'라는 하나의 몸을 이루죠. 바울은 교회가 바로 이와 같다고 가르쳐주셨어요. 우리는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만약 온몸이 눈이면 어디서 소리를 듣고, 온몸이 귀면 어디서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요? 다름은 틀림이 아니에요. 우리가 서로 다른 것은 하나님께서 각자의 필요에 맞게 지어주신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하는 것으로 뽐내거나, 남과 비교하며 부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하나님이 나를 나의 모습대로 특별하게 만드셨기 때문에요. 

우리 교회를 생각해볼까요? 우리 교회 안에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나와 맞지 않는 '틀린 사람' 이 아니에요. 예수님 안에서 한 몸으로 불러주신 한 몸의 다양한 부분이에요.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에서 어떤 지체인가요?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두셨음을 믿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소중한 지체로 인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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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며 속상해하기보다, 저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역할을 찾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기쁘게 인정하는 넓은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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