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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오늘의 말씀

약한 친구를 사랑해요

고전 12:21-27

묵상 해설

우리는 흔히 크고 힘센 것만 중요하게 여기지만, 우리 몸의 원리는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작고 약해 보이는 부분이 없으면 몸은 큰 위기를 겪게 되죠. 바울은 몸에서 부족해 보이는 지체에게 하나님이 더 큰 귀함을 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것은 교회 공동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아파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는 것이 건강한 몸의 반응이에요. 우리 교회에 다양한 친구들이 있어요. 그 친구는 나와 상관이 없는 필요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한 몸으로 불러주신 나의 소중한 지체에요. 

혹시 혼자 외로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연약한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는 우리 몸의 소중한 부분입니다.

나의 묵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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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작고 약해 보이는 부분은 중요하지 않아서 없어도 괜찮아요. (X) 도움이 필요한 연약한 친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적어보세요. (예: 혼자 있는 친구에게 먼저 말 걸어주기)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사랑의 주님, 제가 우리 몸의 연약한 부분을 더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원합니다. 잘난 척하는 마음을 버리고, 힘들어하는 친구 옆에서 함께 아파하며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지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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