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오늘의 말씀
사랑이 없으면 아무 성과가 없습니다
고전 13:1-7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묵상 해설
바울 사도는 아무리 좋은 것도 사랑이 없으면 무의미하다고 말해요. 만약 혀로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예언의 능력이 있어도, 모든 신비를 알아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징이나 울리는 호루라기일 뿐이에요. 우리 주변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누군가는 똑똑하지만 자기만 생각하고, 누군가는 능력이 많지만 남을 무시하기도 해요.
사랑 없는 우리의 모든 노력은 결국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해요.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도 사랑 없이 자랑만 하면 소용없어요. 교회에서 많이 봉사해도 사랑 없이 하면 자기 의만 세우고 남을 상처 입혀요. 사랑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기초예요. 사랑 위에서만 우리의 모든 행동과 말씀이 참된 의미를 가져요.
그렇다면 사랑이 무엇일까요? 바울은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고,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고 남을 존중한다고 했어요. 이것이 참된 사랑이에요.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든지 먼저 사랑으로 출발해야 우리의 삶이 아름다워져요.
어려운 단어
- 사랑: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그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마음이에요. 참된 사랑은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해요.
- 온유: 마음이 부드럽고 온화해서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지 않으려고 하는 태도예요.
- 시기: 남이 잘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부러워하는 마음이에요. 사랑은 시기하지 않아요.
나의 묵상 기록
1
방언과 예언의 능력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무엇과 같다고 했나요?
2
어떤 능력보다 사랑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임을 보여주나요?
3
오늘 하루 사랑의 특징 하나를 선택해서 실천해 보세요.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마음에 참된 사랑을 심어주세요. 똑똑함이나 능력보다 사랑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랑으로 가득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세요. 이 말씀이 제 삶 속에서 자주 떠오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