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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오늘의 말씀

성령으로 하나돼요

엡 4:1-7

묵상 해설

바울은 캄캄하고 비좁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에베소 교회를 아주 많이 사랑했어요. 그래서 교회를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아주 정성스럽게 편지를 썼답니다. 바울은 편지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답게 멋지게 행동하세요!"라고 말했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 친하게 지내는 '하나 됨'이에요. 성령님은 마치 아주 튼튼하고 따뜻한 밧줄처럼 우리를 하나로 꼭 묶어 주셨어요.

우리는 한 분이신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고, 다 같이 같은 천국을 꿈꾸는 한 가족이에요. 만약 우리가 친구와 의견이 다르다고 화를 내고 싸운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성령님이 예쁘게 묶어주신 사랑의 밧줄을 싹둑 자르려고 하는 아주 슬픈 행동이에요. 오늘 하루, 내 생각만 맞다고 우기지 말고 친구의 이야기에 먼저 귀를 기울여 보세요. 친구를 안아주는 따뜻한 행동이 우리를 더 단단하게 묶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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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예쁜 마음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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