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오늘의 말씀
새 사람이 되어요
엡 4:17-24
묵상 해설
친구들, 비가 오는 날 밖에서 첨벙첨벙 진흙장난을 신나게 하고 나면 옷이 어떻게 될까요? 여기저기 더러운 흙이 묻어서 엉망진창이 되겠죠. 그럴 땐 냄새나고 더러운 옷을 입은 채로 잠을 잘 수는 없어요. 얼른 벗고 깨끗하게 씻은 다음 보송보송한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해요. 바울은 우리 마음도 매일매일 이렇게 갈아입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가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욕심쟁이 마음, 친구를 얄미워하는 마음, 거짓말하는 마음이라는 아주 낡고 지저분한 옷을 매일 입고 있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굳게 믿는 우리는 이제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제는 하나님을 닮은 깨끗하고 향기로운 새 옷을 입어야 해요. 예쁜 새 옷은 나 혼자 과자를 다 먹는 대신 반을 나눠주는 배려, 퉁명스럽게 화내는 대신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는 예쁜 용서의 마음이에요. 오늘 내 마음의 거울을 한 번 자세히 비춰보세요. 혹시 아직도 질투나 미움이라는 냄새나는 헌 옷을 걸치고 있지는 않나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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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더럽고 미운 마음의 옷을 벗고, 예수님을 닮은 예쁜 새 옷을 입고 싶어요. 짜증 내고 욕심부리는 대신, 사랑하고 양보하는 새로운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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