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을 이기는 하나님의 강력한 말씀
행 19:13-20
에베소라는 도시에서 아주 흥미롭지만 한편으로 무서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사도 바울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놀라운 기적을 행하자, 유대의 마술사 형제들이 이를 흉내 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들은 믿음도 없이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의 이름을 빌려 명하노니 귀신아 나가라! "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귀신은 영리했습니다.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라며 그들을 덮쳐 상처를 입혔죠. 이 소식이 에베소에 퍼지자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이 자신이 해왔던 나쁜 주술 활동을 회개하며 비싼 마술 책들을 가져와 불태워 버렸습니다. 겉모양만 흉내 내는 가짜 믿음은 아무 힘이 없지만, 진짜 복음은 사람들의 삶을 밑바닥부터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거짓을 몰아내고 세상을 정화하는 강력한 능력이 있어요.
친구들, 혹시 우리의 신앙이 습관적인 흉내에 머물러 있지는 않나요? 진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고 말씀을 붙잡을 때, 우리를 괴롭히는 나쁜 습관과 두려움은 힘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이 내 삶에서 힘을 얻도록 마음의 방을 정돈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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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능력의 하나님, 주술적인 흉내가 아니라 진짜 예수님을 믿는 고백으로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거짓된 유혹과 나쁜 습관들이 제 삶에서 틈타지 못하도록 말씀의 불로 제 영혼을 깨끗하게 태워주시고, 오직 주의 이름만이 저를 다스리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