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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오늘의 말씀

성경은 나의 삶의 지도예요

딤후 3:10-17

묵상 해설

친구들, 아주 복잡하고 신기한 장난감을 샀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읽어야 할까요? 바로 장난감을 만든 사람의 마음이 담긴 '설명서'예요.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설명서인 '성경'을 꼭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성경은 사람들이 마음대로 쓴 책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마음속에 감동을 주셔서 쓰인 책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길을 잃지 않고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확한 지도와 같아요. 디모데가 아주 어릴 때부터 성경을 읽고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된 것처럼, 우리도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면 진짜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안 돼서 답답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기보다 성경책을 활짝 펼쳐보세요. 성경은 우리를 멋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게 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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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해 줘요. (O)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적어보세요. (예: 매일 밤 자기 전에 성경 한 절씩 읽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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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에게 가장 좋은 설명서인 성경책을 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말씀을 읽고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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