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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오늘의 말씀

사랑의 옷을 입어요

골 3:8-14

묵상 해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갈 때 우리는 꼬질꼬질한 잠옷을 벗고 단정한 학교 옷으로 갈아입어요. 예수님을 믿고 새롭게 태어난 우리도 매일매일 내 마음의 옷을 새롭게 갈아입어야 해요. 바울은 "친구에게 소리 지르는 마음, 짜증 내고 험담하는 마음 같은 낡고 지저분한 옷은 이제 쓰레기통에 휙 던져버리세요!"라고 말했어요. 대신에 우리는 친구를 불쌍히 여기고 친절하게 대하는 아주 깨끗하고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야 해요. 혹시 친구가 내 발을 밟거나 실수하더라도 화내지 않고 서로 "괜찮아"라고 용서해 주는 멋진 옷 말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예쁜 옷 위에 마지막으로 '사랑'이라는 멋진 허리띠를 꽉 묶어야 한답니다. 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흩어지지 않게 하나로 묶어주는 최고의 띠거든요. 오늘 여러분은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 화가 날 때는 '용서의 옷'을 꺼내 입어보세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OX 퀴즈
낡고 미운 마음은 벗어버리고, 이 모든 것 위에 가장 예쁜 'ㅅㄹ'을 더하라. (골로새서 3:14) "하나님, 화날 때 미움의 옷 대신 예쁜 [ ]의 옷을 골라 입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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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미움과 짜증이라는 미운 옷을 벗어버리고 싶어요. 친구를 용서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예쁜 사랑의 옷을 입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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