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오늘의 말씀
말씀이 넘치는 삶
골 3:15-21
묵상 해설
마음이 쿵쾅쿵쾅 불안하고 자꾸만 뾰로통하게 짜증이 난다면, 지금 내 마음의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확인해 보아야 해요. 바울은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이 우리 마음을 꽉 붙잡게 하라고 말했어요. 불안함을 쫓아내려면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의 말씀이 아주 가득가득 풍성하게 채워져 있어야 해요. 내 마음에 말씀이 찰랑찰랑 넘치면 저절로 입에서 불평 대신 예쁜 찬양이 흘러나오게 된답니다. 바울은 우리 가족이 행복해지는 아주 중요한 지혜도 알려주었어요. 바로 "자녀들아, 부모님 말씀에 네! 하고 순종해라"라는 것이에요. 부모님께 기쁘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주 활짝 웃으시게 하는 행동이랍니다. 오늘 하루 불평하는 입술이었나요, 아니면 감사하는 입술이었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넉넉히 들어오면, 우리 집과 학교는 천국처럼 평화로운 곳으로 변할 거예요.
나의 묵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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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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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이 편안해지기 위해 내 마음속에 가득 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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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마음속에 불안함 대신 예수님의 평안과 말씀이 가득 차게 해주세요. 툴툴대지 않고 부모님께 기쁘게 순종하는 자녀가 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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