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삶
골 3:15-21
우리 마음이 평안하지 않고 늘 불안하거나 짜증이 난다면, 그것은 마음의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확인해야 할 신호입니다. 사도 바울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우리는 평강을 위해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죠.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해야 합니다. 말씀이 가득 차면 우리는 지혜를 얻게 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릴 수 있게 됩니다.
가정생활에 대해서도 아주 귀한 지침을 줍니다. 자녀들은 부모님께 순종하고, 부모님은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이것이 주님 안에서 기쁘게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멋진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오늘 나의 하루를 돌아보세요. 불평의 말보다는 감사의 찬양이 더 많았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넉넉히 들어와 자리를 잡으면, 우리 집과 학교생활은 천국의 작은 모델하우스처럼 변할 것입니다. 오늘도 내 마음의 핸들을 주님께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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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평강의 왕 주님, 제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셔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가득 부어주옵소서. 주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제 안에 풍성하게 머물러서 어떤 상황에도 감사의 노래가 터져 나오게 하시고, 가족 안에서도 서로 사랑하고 순종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