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오늘의 말씀
함께 모이는 기쁨
히 10:19-25
묵상 해설
친구들, 달리기 시합을 할 때 혼자 뛰는 것보다 친구와 손을 꼭 잡고 같이 뛰면 훨씬 덜 힘들고 재미있지요? 성경은 우리에게 "교회에 모이는 것을 귀찮아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며 즐겁게 모이세요!"라고 말해요. 교회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유는 나 혼자 있는 곳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십자가의 피로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주셨고, 덕분에 우리는 무서워하지 않고 언제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만약 나 혼자서만 예배드리고 혼자서만 기도하려고 하면, 금방 심심해지고 힘이 빠져서 나쁜 유혹에 넘어가기 쉬워요. 하지만 주일날 교회에 모여 친구들과 다 같이 찬양하고 씩씩하게 기도할 때, 우리는 서로에게 비타민 같은 튼튼한 힘을 줄 수 있답니다. 오늘 예배를 드릴 때 내 옆에 있는 친구를 한 번 더 따뜻하게 쳐다보세요. 혹시 기분이 안 좋거나 슬퍼 보이는 친구가 있다면, "내가 널 위해 기도할게!"라는 여러분의 따뜻한 한마디가 그 친구의 마음에 아주 큰 기쁨을 선물할 거예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실천 예시 선택하기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 혼자 신앙생활 하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주일마다 기쁘게 교회에 가서 친구들을 돕고 사랑하는 어린이가 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