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평강을 채우시는 소망의 하나님
롬 15:8-14
사도 바울는 로마 교회 성도들을 향해 마지막 축복과 확신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는 분임을 강조하죠.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 하나님은 우리가 단지 견뎌내는 인생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보든 이방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십니다.
또한 바울은 성도들이 이미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서로 권면하는 능력이 있음을 믿고 기뻐했습니다. 우리 교회 공동체 안에는 이미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풍성합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실력이 우리 안에 갖춰져 있다는 뜻이죠.
오늘 여러분의 마음속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가요? 아니면 걱정과 근심이 더 많나요? 소망의 하나님을 신뢰해 보세요. 텅 빈 마음에 믿음의 바람을 가득 채우면, 성령님의 파워로 어떤 거친 세상도 기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주님이 여러분의 배터리를 100% 충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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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소망의 하나님, 제 메마른 마음에 주님의 기쁨과 평안을 소나기처럼 가득 부어주옵소서. 성령의 능력으로 제 안의 우울함과 걱정은 물러가게 하시고, 내일이 기대되는 생동감 넘치는 믿음을 저에게 허락해 주소서. 주님의 능력으로 날마다 새롭게 회복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