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오늘의 말씀
나눔에 동참해요
롬 15:25-33
묵상 해설
바울은 이제 먼 곳으로 전도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주 중요하고 멋진 계획 하나를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어요. 그것은 바로 예루살렘 교회에 있는 아주 가난하고 굶주리는 성도들을 돕기 위해, 다른 동네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을 모아 헌금(성금)을 준비했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헌금은 그냥 돈만 휙 던져주는 것이 아니에요. 비록 멀리 떨어져 살지만,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교회들이 따뜻한 마음과 은혜를 주고받는 아름다운 '사랑의 연결 고리'랍니다. 바울은 돈뿐만 아니라 자기가 안전하게 여행을 잘 마칠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달라는 부탁도 잊지 않았어요. 우리가 서로를 생각하며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해 줄 때, 하나님의 일은 다치지 않고 쑥쑥 빠르고 안전하게 이루어지거든요. 오늘 내 주변을 둘러보세요.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어 도울 수 있는 친구나 이웃이 있나요? 과자를 사 먹을 용돈을 조금 아껴서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멀리 계신 선교사님을 위해 1분 동안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도 아주아주 훌륭한 나눔이랍니다.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따라 쓰기
바울은 가난하고 힘든 성도들을 돕기 위해 무엇을 모아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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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게 있는 작은 것을 아끼지 않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기쁘게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선교사님과 친구들을 위해 잊지 않고 매일매일 기도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