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오늘의 말씀
약속을 지키셨어요
행 13:16-23
묵상 해설
선교 여행을 하던 바울은 어느 마을에 도착해서 많은 사람 앞에서 아주 힘차게 설교를 했어요. 바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돌보셨는지 옛날이야기를 쭉 들려주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서운 이집트에서 탈출할 때 도와주신 일,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신 일, 훌륭한 왕들을 세워주신 일들을 말이에요. 바울이 들려준 이야기의 핵심은 바로 '하나님은 약속을 꼭 지키시는 분!'이라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은 수천 년이라는 엄청나게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약속을 잊어버리신 적이 없어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고 도망쳐도, 하나님은 캄캄한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끝까지 구원의 약속을 지키셨어요. 그리고 마침내 우리를 구원하실 가장 완벽한 선물인 '예수님'을 보내주심으로 그 약속을 완성하셨답니다. 혹시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금방 안 들어주신다고 조급한 마음이 드나요?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이, 지금 내 삶도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고 계심을 굳게 믿어보세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색칠하기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ㅇㅅ)라. (사도행전 13:23)
"수천 년 동안 우리를 향한 [ ]을 지키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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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수천 년 전의 약속을 잊지 않고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기도가 금방 안 이루어져도 떼쓰지 않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얌전히 기다릴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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