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오늘의 말씀
마음 문을 열어요
행 16:11-18
묵상 해설
바울과 친구들이 빌립보라는 마을에 가서, 조용히 기도할 곳을 찾으러 강가로 걸어갔어요. 거기서 보라색 옷감을 파는 '루디아'라는 아주머니를 만났답니다. 루디아 아주머니는 평소에 하나님을 알고는 있었지만,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는 아직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 바울이 루디아에게 예수님 이야기를 들려줄 때, 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하나님께서 굳게 닫혀있던 루디아 아주머니의 마음 문을 활짝! 하고 열어주신 거예요. 마음 문이 열린 루디아는 예수님을 굳게 믿게 되었고, 너무 기뻐서 바울 일행을 자기 집으로 초대해 정성껏 맛있는 밥을 대접했어요. 우리가 아무리 재미있게 말을 잘해도, 성령님이 친구의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으시면 친구는 예수님을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내일 학교에 가서 친구에게 예수님 이야기를 하기 전에 두 손을 모아 먼저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제가 이야기할 때 제 친구의 꽁꽁 닫힌 마음 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나의 묵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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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성령님, 제가 친구들에게 예수님 이야기를 할 때 친구들의 굳게 닫힌 마음 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친구들이 딴청 피우지 않고 예수님을 잘 믿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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