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오늘의 말씀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시 84:1-7
묵상 해설
시편 성경을 쓴 사람은 하나님의 집인 성전(교회)에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밤새 끙끙 앓을 정도로 교회를 사랑했어요. 심지어 교회 지붕 밑에 작은 둥지를 틀고 사는 참새와 제비가 부럽다고 할 정도였지요! 왜 그렇게 교회에 가고 싶어 했을까요? 교회의 건물이 멋지고 장난감이 많아서가 아니에요. 바로 그곳에서 나를 안아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세상의 그 어떤 놀이공원이나 게임보다 훨씬 더 좋고 기뻤기 때문이에요. 이 시인은 "세상에서 매일매일 신나게 노는 천 날보다, 하나님의 집에서 머무는 단 하루가 훨씬 더 좋습니다!"라고 크게 고백했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으로 마음이 꽉 찬 사람은, 무섭고 눈물이 쏙 빠지는 힘든 길을 걸어갈 때도 슬퍼하지 않고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어요. 여러분에게 교회는 어떤 곳인가요? 엄마가 깨워서 하품하며 억지로 끌려가는 곳인가요, 아니면 빨리 주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콩닥콩닥 설레며 기다리는 곳인가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OX 퀴즈
주의 궁전(하나님의 집)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ㅊ) 날보다 나은즉. (시편 84:10)
"하나님, 세상 어느 곳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 ]가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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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하나님 집에서 머무는 기쁨을 제 마음에 가득 채워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