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tree
로그인
6월 19일
오늘의 말씀

개미처럼 성실하게 준비해요

잠 6:6-15

묵상 해설

성경은 오늘 우리가 매일 미루고 놀고만 싶어 하는 '게으름'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아주 좋은 약을 처방해 주어요. 바로 "게으른 사람은 부지런한 개미에게 가서 일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배우세요!"라는 말씀이에요. 작은 개미는 옆에서 회초리를 들고 시키는 대장이나 감독하는 선생님이 없어도,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여름 내내 땀 흘리며 먹을 것을 열심히 모아둔답니다.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꼭 해야 할 일을 찾아서 정성껏 하는 아주 지혜로운 모습이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텔레비전을 보며 하루 종일 누워있는 것을 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귀한 시간을 함부로 버리는 나쁜 불성실함이라고 말씀하셔요. 우리에게는 매일매일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이 있어요. 숙제하는 시간, 친구와 뛰어노는 시간, 성경을 읽는 시간이 다 따로 있답니다. 혹시 스마트폰이나 게임을 하느라 오늘 꼭 해야 할 일들을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 "이것만 하고 나중에 해야지"라는 나쁜 게으름의 함정에서 얼른 빠져나오세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OX 퀴즈
게으른 자여 (ㄱㅁ)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언 6:6) "하나님,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지 않고, 스스로 할 일을 척척 해내는 [ ] 어린이가 될래요!"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스마트폰 게임만 하면서 제가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게 도와주세요. 부지런한 개미처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할 일을 정성껏 하는 어린이가 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 나눔 (0)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