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오늘의 말씀
진짜 사랑을 해요
요일 3:13-19
묵상 해설
우리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진짜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요? 요한 사도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새 생명을 얻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바로 '이웃을 사랑하는 행동'이라고 말했어요.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말로만 "내가 널 응원해!", "내가 기도할게!"라고 말하는 건 사실 지나가는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에요.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진짜 사랑은 친구의 슬픔을 보고 내가 가진 맛있는 과자나 시간을 실제로 나누어 주는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아주 강하게 말하고 있어요. "자녀들아! 우리가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떠들지 말고, 직접 손발을 움직여 진심으로 사랑하자!" 이렇게 행동으로 사랑을 보여주는 사람이 진짜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고, 하나님 앞에서도 아주 떳떳하고 당당하게 설 수 있는 멋진 사람이랍니다. 오늘 여러분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어떤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나요? 대단하고 엄청난 희생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내 지우개를 빌려주는 작은 행동 하나가 친구의 슬픈 마음을 싹 낫게 해 줄 수 있어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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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ㅎㅎ)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1서 3:18)
"예수님, 말로만 친한 척하지 않고 진짜 내 것을 나누어 주는 멋진 [ ]을 보여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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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입으로만 쫑알쫑알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손과 발로 직접 돕는 어린이가 될래요. 양보하는 작은 행동으로 진짜 사랑을 실천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