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오늘의 말씀
화내는 일을 멈춰요
잠언 14:26-32
묵상 해설
많은 사람이 목소리가 크거나 툭하면 화를 버럭 내는 사람이 가장 힘이 세고 강한 사람이라고 착각해요. 하지만 성경이 알려주는 지혜는 전혀 다르답니다. 성경은 "화를 천천히 내고 참을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똑똑한 사람이고, 참지 못하고 금방 불같이 화를 내는 사람은 자기가 미련하다는 것을 온 동네에 소문내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셔요. 자기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고 아무 때나 짜증을 폭발시키는 것은 내가 힘이 세다는 뜻이 아니라 내 마음이 아주 약하다는 뜻이거든요. 잠언 성경은 또 한 가지 무서운 경고를 해 주어요. 마음이 편안하면 우리 몸도 튼튼해지지만, 남을 질투하고 매일 화를 내면 우리 몸속의 뼈까지 썩게 된대요! 하나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우리를 살리는 가장 좋은 건강 비결이랍니다. 오늘 여러분을 짜증 나게 하고 툭툭 건드리는 일들이 있나요? 조급하게 소리 지르며 반응하지 말고, 입을 꾹 다문 채 10초만 마음속으로 숫자를 세며 하나님을 떠올려 보세요. 훨씬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어요.
나의 묵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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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활동
OX 퀴즈
화를 잘 내지 않고 (ㅊㅊㅎ) 화를 내는 사람이 정말 똑똑한 사람이에요! (잠언 14:29 참고)
"하나님, 화가 나는 일이 생겨도 바로 소리 지르지 않고 마음속으로 10초를 [ ]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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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친구가 저를 짜증 나게 할 때 참지 못하고 버럭 화를 내는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래요. 입을 꼭 다물고 속으로 10초를 세며 지혜롭게 마음을 다스리는 진짜 똑똑한 어린이가 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