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오늘의 말씀
희망의 이유를 알아요
벧전 3:13-19
묵상 해설
우리가 학교에서 거짓말하지 않고 착하게 행동할 때, 모든 친구가 우리를 칭찬해 주면 참 좋겠지요? 하지만 가끔은 양보하고 착하게 행동하는 우리를 보고 "너 바보 아니야?" 하면서 무시하거나 놀리는 슬픈 일도 생길 수 있어요. 베드로는 이렇게 착한 일을 하다가 놀림을 받을 때 화내지 말라고 위로해 주었어요. 왜냐하면, 그것이 오히려 복을 받는 길이기 때문이에요! 억울한 상황에서도 짜증 내지 않고 내 마음속 첫 번째 자리에 예수님을 잘 모시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평안을 누릴 수 있거든요. 그렇게 평안한 우리를 보고 세상 친구들이 신기해서 "너는 왜 맨날 화도 안 내고 착하게 양보해? 그 이유가 뭐야?"라고 물어볼 때가 올 거예요. 그때 "내가 너보다 믿음이 좋아서 그래!" 하고 잘난 척하지 말고, 부드럽고 따뜻한 말로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그런 거야"라고 대답할 수 있게 예쁜 말을 준비해 두세요. 내가 억울해도 한 번 더 참고 양보하는 선한 행동은, 우리를 놀리던 친구들을 쑥스럽고 부끄럽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사랑의 무기랍니다.
나의 묵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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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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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을 하다가 놀림을 받아도, 내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면 든든하고 평안해요. (O)
친구들이 "너는 왜 맨날 착하게 양보해?"라고 물어볼 때, 화내지 않고 예쁘게 대답할 말을 적어보세요. (예: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도 널 사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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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착한 일을 하다가 억울하게 놀림을 받아도 똑같이 화내지 않고 참을래요. 내 마음속에 계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항상 따뜻하고 예쁜 대답을 준비하는 어린이가 될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