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오늘의 말씀
씨앗이 되어요
요 12:20-26
2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21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2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3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 12:20-23
묵상 해설
봄에 작은 씨앗 하나를 땅에 심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 씨앗이 썩어 없어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멋진 꽃과 열매를 맺는 시작이에요.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 씨앗이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처럼 보였지만, 그 죽음이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줬어요.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도 자기를 낮추고 섬기면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신다고 했어요. 자기만 사랑하면 잃어버리지만 나를 낮출 때 영생이 있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눌 때, 자신을 낮출 때, 친구를 도울 때 우리가 씨앗이 돼요. 오늘 나를 낮추고 친구를 섬기는 씨앗이 되어봐요!
어려운 단어
- 인자: 예수님이 자신을 부르시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에요.
- 영생: 영원히 사는 것이에요.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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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___ 열매를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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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예수님, 씨앗처럼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감사해요. 저도 나를 낮추고 친구를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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