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오늘의 말씀
별처럼 빛나요
빌 2:14-18
14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빛들로 나타내며
15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6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제물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 2:14-16
묵상 해설
밤하늘을 바라봐요.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죠? 아무리 어두운 밤에도 별은 빛을 내요. 우리도 그 별처럼 빛날 수 있어요.
바울은 "흠 없고 순전하게 세상에서 빛들로 나타내라"고 해요. 세상이 어둡고 잘못되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빛을 내야 해요. 생명의 말씀을 붙잡으면 빛을 낼 수 있어요. 바울은 그렇게 빛을 내는 여러분을 보는 것이 자신의 기쁨이라고 해요. 불평하고 다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빛을 내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빛을 낼 수 있어요.
불평하지 말고 빛나봐요! 착하게 행동할 때, 솔직하게 말할 때, 친절하게 도울 때 우리가 별처럼 반짝이는 거예요. 오늘 별처럼 빛나봐요!
어려운 단어
- 흠이 없다: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이 깨끗한 것이에요.
- 순전: 순수하고 마음이 맑은 것이에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색칠하기
바울은 우리가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에서 무엇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했나요? (15절)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저를 세상에서 빛나는 별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두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빛을 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오늘도 빛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 번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