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있을 때 믿으라
요 12:35-41
기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결단의 순간은 지나갑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마지막 공적 강화에서 말씀하십니다.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다고. 긴박함이 있습니다. 빛이 있을 때 다니지 않으면 어둠이 붙잡는다고 하십니다.
35-36절의 촉구가 핵심입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된다고 합니다. 빛을 믿는 것이 빛의 아들이 되는 길입니다. 37절에서 슬픈 현실이 나옵니다. 많은 표적을 보았으나 믿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증거의 양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결단에 달린 것입니다. 38-41절에서 이 불신이 이사야의 예언을 이룬 것이라고 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는 완악함. 그것은 완악해진 마음의 결과입니다. 41절이 놀랍습니다. 이사야가 본 것이 주의 영광이었고, 그것이 그리스도를 가리켰습니다. 구약의 예언이 그리스도를 향해 있었습니다.
오늘 나에게 빛은 여전히 있습니다. 결단을 미루지 마십시오. 빛이 있을 때 믿는 자가 빛의 아들이 됩니다. 오늘 그 결단을 새롭게 해 보십시오.
작성 후 꼭 저장 버튼을 눌러주세요.
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결단을 미루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증거를 더 보고 나서 믿겠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 있을 때 믿으라는 주님의 긴박한 촉구 앞에 섭니다. 오늘 빛이신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신뢰하기로 결단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완악함이 아니라, 빛을 믿어 빛의 아들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