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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오늘의 말씀

함께 걸어요

사 2:3-8

3그가 만민에게 알리시며 그의 강림을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시기를
4나의 영을 네 위에 두었은즉 너는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5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라
6네가 눈 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사 42:1-6
묵상 해설

혼자 걷기 힘든 길도 누군가 손을 잡아주면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 손을 잡아주시는 분이에요. 혼자가 아니에요.

이사야는 하나님이 "의로 너를 불렀으니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먼저 우리 손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세상에 빛을 비추세요. 눈 먼 자를 돕고, 갇힌 자를 풀어주는 일을 우리와 함께 하세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가장 완전하게 이루셨어요. 예수님도 죄에 갇힌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셨어요.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세요. 두렵지 않아요! 하나님의 손을 잡고 친구에게 빛이 되어봐요. 도움이 필요한 친구 곁에 가봐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니 무섭지 않아요.

어려운 단어
- 이방: 하나님을 믿지 않던 다른 민족이에요.
- 흑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어둠이에요.
나의 묵상 기록
1 말씀 활동 OX 퀴즈
하나님은 우리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세요.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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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제 손을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의 빛이 되도록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하나님의 손을 잡고 친구에게 빛이 되게 해주세요. 항상 감사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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