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울려 퍼진 복음
살전 1:1-8
복음이 퍼지는 방식은 여러 가지입니다. 선포와 강의, 책과 글, 미디어와 프로그램.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회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체에 복음의 소문을 퍼뜨린 방식은 달랐습니다. 말이 아닌 삶으로였습니다.
3절에서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억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 세 가지 모두 삶의 실천입니다. 역사, 수고, 인내는 능동적이고 힘든 것입니다. 5절에서 복음이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왔습니다. 그 복음을 전한 사람들의 삶 자체가 증거였습니다. 6절에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모습 자체가 복음의 증거였습니다. 7-8절에서 그 결과, 그들의 삶이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고,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 바울이 따로 말할 것도 없을 만큼.
오늘 내 삶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특별한 말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보이는 삶이 가장 강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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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복음을 말과 프로그램으로만 전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삶으로 울려 퍼지는 복음을 꿈꿉니다.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오늘을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제 삶이 말보다 먼저 복음을 증거하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