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안의 동역자
빌 1:3-8
혼자 복음을 전하는 것은 외롭습니다. 믿음의 동역자가 있다는 것, 나를 기억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함께 은혜에 참여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바울의 빌립보서가 보여줍니다.
3-4절에서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고 기쁨으로 기도한다고 합니다. 투옥된 상태에서도 감사와 기쁨이 나오는 것은 동역자들 때문입니다. 5절에서 그 이유가 나옵니다.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복음 안의 동역은 일시적이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6절이 이 동역의 보증입니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의 동역이 하나님의 일임을 신뢰할 때 지속됩니다. 7-8절에서 바울은 이 관계를 은혜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하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오늘 나에게 복음 안의 동역자가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누군가의 동역자가 되고 있습니까? 첫날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는 복음의 동반자 관계가 복음 전파의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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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복음의 길에서 동역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바울을 통해 배웁니다. 저도 오늘 누군가의 신실한 동역자가 되게 해 주십시오.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게 하시고, 착한 일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오늘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로서 복음 안의 연대를 더욱 귀히 여기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