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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오늘의 말씀

성령으로 살아요

에베소서 5:15-21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19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묵상 해설

하루를 생각 없이 보내면 해야 할 일을 놓치기 쉬워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면 공부할 때와 쉴 때, 도울 때를 지혜롭게 고를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성령님의 도움으로 하루를 잘 살기 바라세요. 바울은 때가 악하니 어떻게 살지 자세히 살피고 세월을 아끼라고 했어요. 술에 취해 마음을 잃지 말고 성령으로 가득해지라고 했어요. 성령님은 우리 입에서 찬송과 감사가 나오게 하시고, 서로를 함부로 누르지 않고 예수님을 높이며 존중하게 하세요.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를 새 백성으로 만드셨어요. 성령 충만은 큰 소리를 내거나 특별해 보이는 일이 아니에요. 오늘 주님의 뜻을 생각하며 말과 시간을 고르는 삶이에요. 불평이 나오려 할 때 감사 한 가지를 말하고, 가족의 부탁을 들으면 미루지 말고 기쁘게 도와요.

어려운 단어
- 세월을 아끼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다 성령 충만: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아 예수님을 높이며 살다
나의 묵상 기록
1 바울은 언제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했어요?(20절)
2 하루가 끝났는데 꼭 하려던 일을 놓쳤을 때에는 무엇에 시간을 많이 썼어요?
3 오늘 불평하고 싶은 순간에 감사한 것 한 가지를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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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해요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새 삶을 주시고 성령님으로 오늘을 살게 하시니 감사해요. 제 시간과 말을 지혜롭게 다스려 주시고, 불평 대신 감사를 말하며 가족을 기쁜 마음으로 돕게 해 주세요."

활동·실천
종이 시계의 한 칸에 오늘 말할 감사 한 가지를 적고, 정한 순간이 오면 그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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