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한일서 4:7–12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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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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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예수님을 무엇으로 보내셨나요?
세상은 '사랑받을 자격'을 따지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도 못할 때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이 '먼저 찾아오신 사랑'이 나에게 어떤 위로가 되나요?
내가 조건 없이 사랑하고 용납해야 할 주변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에게 오늘 작은 친절을 베풀어 보세요.
세상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사용합니다. 노래 가사, 드라마, SNS 어디에나 사랑이 넘치죠.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즉, 하나님을 빼고는 진짜 사랑을 논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은 그 사랑을 말로만 하지 않으시고, 가장 소중한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내어주심으로 증명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게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사랑과 다른 점입니다. 세상은 "네가 예쁘니까, 성적이 좋으니까, 성격이 좋으니까 사랑해"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하고 있나요? 조건을 따지는 계산적인 사랑이 아니라,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을 흘려보내는 2월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