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선한 일을 통해 드러나는 믿음
디도서 3:4–8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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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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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디도서 3:8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조심하여 무엇에 힘쓰게 하라고 했나요?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마음대로 살아도 될까요? 아니면 구원받은 사람답게 착하게 살아야 할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선한 일이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도록,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봉사나 도움을 적어보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 덕분에 구원을 받았어요. 내가 착한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불쌍히 여기심) 때문이죠. 성령님은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새롭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상속자가 되게 하셨어요. 이것은 정말 믿을 만하고 확실한 사실이에요.
바울은 디도에게 이 사실을 굳세게 가르치라고 말해요. 그 이유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선한 일’에 힘쓰게 하기 위해서예요. 구원받은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답게 선한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거죠. 선한 일은 아름답고 사람들에게 유익을 줘요. 믿음은 보이지 않지만, 선한 일은 보여요. 사람들은 우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돼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빚진 사람들이에요. 그 은혜를 갚는 길은 세상 속에서 착한 일을 하며 사는 거예요.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감사함으로 하는 선행이 진짜 아름다워요. 오늘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선한 일은 무엇일까요? 작은 도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하나님을 빛나게 할 거예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