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는 화목의 복음
고린도후서 5:15–21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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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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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고린도후서 5:17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엇이라고 불리나요?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로 부르셨어요. 내 주변에 하나님을 모르거나 친구와 다퉈서 마음이 힘든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그 사이를 화목하게 도와줄 수 있을지 적어 보세요.
나는 이제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이에요. 예전의 나쁜 습관 중에서 오늘 꼭 버리고 싶은 모습 한 가지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좋은 모습 한 가지를 적어보세요.
오래되고 고장 난 물건이 완전히 새 제품으로 바뀐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선포합니다. 예전의 죄 많고 연약했던 모습은 지나가고 이제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우리를 다시 친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도 특별한 임무를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세상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대표해서 학교와 가정에 보내진 사신들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친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해야 합니다.
내가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이제 나만을 위해 살지 않고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위해 산다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 보세요. 여러분이 화해의 말 한마디를 건넬 때 세상은 조금 더 밝아질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대표 선수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화목을 전하는 기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