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호세아 6: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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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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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께서 제사나 번제보다 더 원하시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6절)
하나님에 대해 머리로만 아는 것과 마음으로 그분을 깊이 아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내가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분을 더 깊이 알기 위해 내가 오늘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보세요.
힘써 여호와를 알자라는 말씀처럼 오늘 예배 시간에 들은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주는 단어 하나를 골라보세요. 그 단어를 하루 종일 묵상하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연예인의 이름과 나이를 아는 것과 그 사람을 깊이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많은 청소년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쌓지만 정작 주님의 마음을 경험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종교적인 형식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진심으로 알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의 사랑은 아침 구름이나 이슬처럼 금방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픈 매를 들어서라도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시는 이유는 미워해서가 아니라 다시 낫게 하고 살리시기 위해서입니다. 새벽빛이 어김없이 찾아오듯 우리가 주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하나님은 변함없는 은혜를 우리에게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화려한 예배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입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더 깊이 알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드리며 내가 아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묵상해 보십시오. 나를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아갈 때 우리 영혼은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