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기 3월 8일 청소년

오늘의 말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호세아 6:1–6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본문을 읽기 전에 어려운 단어를 먼저 살펴보세요.

인애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뜻하며 우리도 그 사랑을 닮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함을 의미해요.
늦은 비곡식이 거둘 때가 되었을 때 내리는 비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때에 주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상징해요.
번제짐승을 태워 드리는 제사인데 여기서는 마음이 담기지 않은 형식적인 예배를 뜻해요.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바다 나가는 빛과 같으니라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께서 제사나 번제보다 더 원하시는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6절)

하나님에 대해 머리로만 아는 것과 마음으로 그분을 깊이 아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내가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분을 더 깊이 알기 위해 내가 오늘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어 보세요.

힘써 여호와를 알자라는 말씀처럼 오늘 예배 시간에 들은 말씀 중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주는 단어 하나를 골라보세요. 그 단어를 하루 종일 묵상하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4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5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바다 나가는 빛과 같으니라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연예인의 이름과 나이를 아는 것과 그 사람을 깊이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많은 청소년이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쌓지만 정작 주님의 마음을 경험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종교적인 형식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진심으로 알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의 사랑은 아침 구름이나 이슬처럼 금방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픈 매를 들어서라도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시는 이유는 미워해서가 아니라 다시 낫게 하고 살리시기 위해서입니다. 새벽빛이 어김없이 찾아오듯 우리가 주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하나님은 변함없는 은혜를 우리에게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화려한 예배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입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더 깊이 알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드리며 내가 아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묵상해 보십시오. 나를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을 힘써 알아갈 때 우리 영혼은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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