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긍휼의 사랑
호세아 11:1–7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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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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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호세아 11:4에서 하나님은 무엇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주셨다고 말씀하시나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걸음마를 가르쳐주시고 팔로 안아주시는 분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잊고 지낼 때도 나를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어떤 안심이 되는지 적어 보세요.
오늘 하루 나를 사랑의 줄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며 감사한 일 한 가지를 적어보세요.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아기를 본 적이 있나요. 아기가 넘어질까 봐 뒤에서 팔을 벌려 붙잡아주고 걸음마를 가르쳐주는 부모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렇게 사랑으로 키우셨습니다. 아기를 안아주듯 팔로 안아주시고 아프면 고쳐주셨으며 사랑의 줄로 부드럽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실수록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하고 엉뚱한 우상들을 찾아갔습니다. 하나님 곁을 떠나 고집을 피우며 제멋대로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백성들의 모습 때문에 마음이 무척 아프셨지만 끝까지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아오라고 간절히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도 가끔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내 마음대로 고집을 피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사랑의 줄로 붙잡고 계시는 든든한 부모님과 같은 분입니다. 나를 안아주시고 걸음마를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껴보세요. 언제나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품으로 기쁘게 달려가도록 해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