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하라
골 3:22-25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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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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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바울은 무슨 일을 할 때 마음을 다하여 누구에게 하듯 하라고 했나요?
사람에게 보이려고 일하는 것과 주님께 하듯 일하는 것의 차이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나요?
오늘 청소, 숙제, 심부름 등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하듯 최선을 다해서 해 보세요.
골로새서에서 바울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해 중요한 원칙을 말해요.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이 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가 부모님을 섬길 때도, 학교에서 공부할 때도, 친구들과 있을 때도 예수님을 의식하며 행동하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일이나 공부를 할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첫째는 정성이에요. 우리가 하는 일을 주님께 드린다고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하게 돼요. 둘째는 성실함이에요. 주님은 우리의 노력과 정성을 다 아시니까, 부정직하게 행동할 수 없어요. 셋째는 감사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자체가 주님의 은혜라고 생각해야 해요.
이 원칙을 따를 때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할까요? 우리의 모든 일이 영적인 의미를 갖게 돼요. 숙제를 할 때도, 청소를 할 때도, 친구를 도울 때도 다 주님을 섬기는 일이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의미 있고 기쁘게 될까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