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어떤 장소에서도 형통하게 하시는 동행의 축복
창 39:1-7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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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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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셔서 그를 어떻게 되게 하셨나요?
노예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형통하게 하신 것이 우리의 어려운 상황에 어떤 희망을 주나요?
오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고 믿으며 하루를 보내 보세요.
창세기 39장은 요셉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요셉은 형들에게 노예로 팔려 애굽에 가게 됐어요. 그곳에서도 요셉은 자신의 주인과 그의 집을 진심으로 섬겼어요. 비록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상황이었지만, 요셉은 불평하지 않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했어요. 그 결과 요셉은 주인의 신뢰를 받아 그의 전체 집을 맡게 되었어요.
더 놀라운 것은 요셉이 어디에 있든 형통했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옥중 관리의 신뢰를 받아 다른 죄수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맡게 됐어요. 상황이 어떻든 요셉의 신앙과 성실함은 변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결국 그를 이집트의 높은 자리로 이끌어 가게 됐어요.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당한 상황이 어떻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거예요. 상황이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의 책임을 성실하게 해야 해요. 우리가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실 수 있어요. 요셉이 보여준 신앙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신앙이에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