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빛 가운데 걷는 법
요일 1:5-2:2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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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묵상 기록
우리가 죄를 자백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신다고 약속되어 있습니까? (9절)
죄를 자백할 때 하나님의 미쁘심과 의로우심이 어떤 안전함을 줍니까?
대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자백을 어떻게 두려움 없는 것으로 만들어줍니까?
이중적인 삶이 가능한가를 요한은 묻습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어둠에 행하는 것.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7절에서 요한은 빛 가운데 행함의 두 가지 결과를 말합니다. 서로 사귐이 있고,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빛 가운데 걷는 것이 공동체와 개인 정결의 조건입니다.
9절이 실천적 방법을 줍니다. '우리 죄를 자백하면.' 자백은 빛 가운데 걷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시기 때문에 자백에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사함과 정결이 보장됩니다. 2:1에서 요한이 '대언자'를 소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변호하십니다. 우리가 죄를 범해도 대언자가 있습니다. 그 사실이 자백을 두려운 것이 아닌 안전한 것으로 만듭니다.
오늘 빛 가운데 걷는 삶을 선택하십시오. 어둠 속에서 모른 척하는 것보다 빛 앞에 가져오는 것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입니다.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에 자백이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 솔직한 자백 한 가지로 빛 가운데 걸음을 내디뎌 보십시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