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나는 세상의 빛이라
요 8:12-18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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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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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예수님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선언하셨나요? 그를 따르면 어떤 약속이 있나요? (12절)
'생명의 빛'을 얻는다는 말이 내 일상에서 어떻게 경험되나요?
오늘 예수님이라는 빛 안에 머무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성전 헌금함 앞에서 선언하세요.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선언은 매우 담대해요. 바리새인들은 즉시 반박해요. 예수님이 스스로 자신을 증언한다며 믿을 수 없다고요.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도 함께 증언하신다고 말씀하세요.
'빛'이라는 표현은 구약에서 하나님을 묘사할 때 자주 쓰였어요. 예수님이 스스로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곧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한 거예요. 어둠은 방향을 잃게 해요. 죄와 죽음의 세계가 어둠이에요. 그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는 생명을 얻어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고,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죽음의 어둠을 물리치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어요. 우리가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진정한 빛이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에요. 오늘 그 빛의 근원 되신 예수님 안에 머무르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