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기 9월 5일 청년

오늘의 말씀

말씀이 달리는 공동체

데살로니가후서 3:1-5

천천히 숨을 고르며 말씀 앞에 마음을 준비해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삶을 비춰 주세요.

말씀을 위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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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달음질복음이 성령의 역사로 막힘없이 퍼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
연대그리스도 안에서 서로의 짐과 사명에 함께 참여하는 관계

말씀을 천천히 읽어요

읽은 절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주세요.

1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2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3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말씀을 마음에 담아요

나의 묵상 기록

바울은 주의 말씀이 어떻게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합니까?(1절)

결과가 더딜 때 혼자 감당하려는 마음은 내게 어떻게 나타납니까?

말씀의 사역에 연대로 참여하기 위해 이번 주 누구의 필요를 확인하고 어떤 도움을 나누겠습니까?

1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2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3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빠른 성과를 요구하는 시대에는 기도보다 전략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사역과 일의 결과가 더디면 조급해지고, 모든 책임을 혼자 떠안으며 지쳐 갑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의 고난은 멀리 있는 특별한 이야기처럼 느끼고, 공동체의 필요보다 내 생존에 마음이 붙들리기도 합니다. 고립은 우리의 소망과 인내를 조금씩 마르게 합니다.

바울은 주의 말씀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도록 공동체에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복음의 확장은 한 영웅의 역량이 아니라 말씀을 보내시고 사람을 지키시는 신실한 주님의 사역입니다. 악한 이들의 방해가 실제로 존재하지만, 십자가의 고난을 통과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악의 최종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그분은 교회를 굳게 세우고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 안으로 인도하십니다. 기도는 이 주권적 사역에 참여하는 연대입니다.

혼자 버티는 방식을 내려놓고 기도를 요청하며 다른 이의 짐도 함께 지십시오. 오늘 선교사와 사역자, 믿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 기도하십시오. 작은 후원과 격려도 말씀의 달리기에 참여하는 길입니다. 속도가 보이지 않아도 신실하신 주님은 공동체를 통해 복음을 전진시키십니다.

함께 기도해요

기도문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기도해요.

🌳🍎

오늘도 말씀 안에서 한 걸음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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